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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일  2021.11.26  15:19

          • 예배 참석하지 못해서 목사님 설교 말씀 듣다가 문득 생각나서 출애굽기를 찾아보고 신기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출애굽기 13장 말미에 하나님의 계획이 기록되어 있고, 14장에 홍해를 건넌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를 애굽에서 불러 내시고, 홍해를 건너기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를 광야를 통과하게 하실 하나님의 작정(예정)하심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에는 광야를 통과하면서 테스트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 말이 그 말인것 같아서 조금 이상합니다만요, 홍해를 건너기도 전에 광야로 인도하심이 일정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파라오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이집트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The Israelites went up out of Egypt armed for battle - 이스라엘 자손이 전투를 위해 이집트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왔다)
            (출애굽기 13장 17~18절)
            전쟁은 하나님이 하시고, 전투는 우리가 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에나 밤에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13장 21~22절)

            하나님이 왜 그렇게 화를 내셨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앞서 가시고,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불 기둥으로 떠나지 않았어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의 문제였네요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장 13절)

            주일 예배 시간에 하신 담임목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2장 5~8절)

            율법을 지켜서는 의를 얻을 육체가 한명도 없고 또한 산상수훈에 기록된 말씀을 다 지킬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지키면서 우리의 연약함을 발견할 때마다 팔복 앞에 서 계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왕의 아들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았지만 예복을 입지 않았던 한 사람,
            그는 자기 의의 옷을 입은 사람이었네요
            행위구원(도덕, 자력)에 빠지지 않도록 순서를 잘 기억해야 함을 느낍니다

            가끔은 행실을 바르게 한 사람이 입은 세마포 옷과 오해하고 혼동했습니다


            며칠전에는 갑자기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예수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
            믿음의 방패-
            구원이 투구-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이 말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빛이라"
            "빛의 자녀들 답게 행하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 우편에 함께 앉히셨으니"
            "징계와 꾸짖음을 받고 있는 너희는 친아들들이다"

            이 말씀들을 앞에 붙잡고
            넘어지면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야 겠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왕국과 그 분의 의(예수님)을 구하라)

            하나님의 의가
            무엇일까,
            무엇을 해야 하는걸까,
            오랜 시간 고민했었는데요, 예수님이셨네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신 바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지 못했으니,
            그 동안 조금은 바보였었네요
            ㅎ ㅏㅎ ㅏ

            목사님의 가르침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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